


맥마당의 정기자님으로부터 월간 맥마당 지원을 약속받은 건 몇 달 전이지만 이래저래 받으러 갈 기회가 없어 어제서야 받을 수 있었다. 이즈음이 아주 좋은 시기인 것 같아 시간약속을 잡았고 나름 일찍 출발한답시며 점심을 먹은 뒤 2시경에 출발하였지만 춘천 > 서울 > 일산 > 서울 > 춘천... 으로 이어지는 행군에 아~주 늦은 시간이 돼서 집에 도착했다.
요즘 타이트한 외부일정과 마감이 겹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일산까지 동행해 주신 것도 미안한데 저녁까지 대접받아 황송할 뿐~
갈 때는 가벼운 기분으로~ 올 때는 묵직하게~ (기름값, 고속도로 통행료 따윈 아깝지 않아^^)
올해는 맥마당과 정기자님의 도움으로 산타할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 아저씨가 맞는 표현인가...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