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지기님과의 대화 중...
나 : 요즘 감기에 걸렸답니다. 몸살은 나았는데 시도 때도 없이 기침을 해서...
하늘지기님 : 아아... 그럼 지미코프를 사다 먹어봐요~
나 : 근처에 약국이 없어서... 콜록 콜록~
하늘지기님 : 그럼 제가 먹던거라도 보내드릴까요?
나 : 와~ 정말요?... 콜록~

나 : 피카츄는 어떤 맛일까나...

그리고 이틀 뒤.... 진짜로 보내주셨네요^^ 그것도 택배 선불로.....







"오옷... 맛있다 맛있어"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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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외롭지 않겠어.... 씨-익
To. 하늘지기님
지미코프 보내주신 거 정말 감사드려요. 택배를 여는 순간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늘지기님의 배려와 걱정, 관심이으로 인한 감동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답니다. 이거 먹고 감기 빨리 나아야겠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