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view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전체화면이 되는 웹 브라우저? 몇 가지 사소한 특징이야 있겠지만 그냥 그정도로 보면 됩니다. 아... 잘못 말했다. 전체화면이 되는 웹 브라우저가 아니라 무조건 전체화면입니다.
전체화면이라는 것 빼놓고는 당췌 장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어요. 사파리를 기본으로 하는 것 같은데 오류도 좀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웹 브라우저를 소개한 이유가 있지요. 최대한 단순하고 메뉴나 각종 버튼을 모두 숨겼을 때 이득을 보는 때는 언제일까요??
「바로 프레젠테이션할 때!」
발표 자료를 정말 깔끔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혹시 발표 자료 내의 링크를 클릭해 웹 페이지를 넘나들 때 웹 브라우저에 있는 각종 메뉴와 버튼으로 인해 발표 자료가 지저분해질까 링크 넣는 걸 포기하고 슬라이드에 웹 페이지 스크린 샷을 넣은 경험이 있는가요?(저는 그런 적 많습니다...ㅡㅡ;;)
Plainview는 그런 사용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건 그냥 전체화면 스크린 샷 찍은 거. 앞뒤 버튼 따위 없습니다. 심지어 메뉴막대도 없습니다. 그냥 보면 웹 브라우저인지 모르지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북마크나 주소창 등등이 필요할 땐 단축키를 이용해 불러내어 사용합니다.

팝업창을 띄우면 심도가 얕은 사진처럼 백그라운드가 흐려지고 강조됩니다.
시스템 요구사양 : Mac OS X 10.4+
다운로드(무료)
http://www.barbariangroup.com/software/plainview_app_1_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