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대문에서 베타테스터 모집하는 sticube위젯!
트래픽 무제한에 최대 5Gb까지 파일 올려서 자료실로 사용할 수도 있고, 뮤직 플레이어로도 사용하거나 포토 슬라이스 쇼를 만들 수도 있게 해준대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다음날 가입 메일을 받고 바로 가입하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려 했던 목적은 인터넷에 퍼져있는 Mac OS X의 각종 설명서, 직접 제작한 설명서 등을 올려두고 위젯에 모아 간편하게 내려 받게끔 하려고 했죠.

sticube 위젯형 파일 자료실 첫 페이지입니다. 간단하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알 수 있네요.

베타테스터 가입하려고 했는데 클럽박스, 피디박스 아이디로도 접속할 수 있다는군요. 솔직히 이거 보고 뭔가 찜찜할 것 같다고 생각했지요. 피디박스는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클럽박스는 ActiveX 남발하는 사이트니까요.
근데 막상 로그인 하고 보니 Flex로 만들어져서 바로 접속이 됩니다.

화면구성입니다. 왼쪽이 폴더 트리, 가운데가 파일목록, 오른쪽이 위젯 설정하는 공간입니다.

역시나 클럽박스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파일 업로드 정도야 나만 귀찮으면 되니 일단 윈도우즈 컴퓨터에서 몇 가지 pdf 파일을 업로드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페라로 와서 위젯을 만들고 블로그에 붙였습니다. 이렇게 보여지는군요.
그리고 속도가 얼마나 나올까 테스트겸 해서 아무 파일 하나 골라 시험삼아 받아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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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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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쒸!!!
설마 다운 받는 사람도 ActiveX 설치해야하는 건가요-ㅅ...?!!
요즘은 블로그도 ActiveX 지양하는 편인데 설마하니 위젯에까지 ActiveX 발라놓다뇨!!
비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다보니 ActiveX에 민감한 편인데... 아쉽지만 그냥 내려버렸습니다.
인터페이스는 Flex로 만들어 놓고 업로드/다운로드는 ActiveX로 해놓은 거 보니 개그도 이런 개그가 없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