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01:10

[톡톡 iChat] 난 내가 돼지라 생각한 적이 단 한순간도 없다. 톡톡 iChat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한 적인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뜬금없이 유리님께서 저더러 돼지라는군요...ㅡㅡ;;

어차피 농담으로 한 말이겠지만 잠시 생각해보니 지금이 제 평생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가고 있다는 걸 인지했습니다.

나름대로 평균체중 유지한다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덧글

  • 유리 2009/03/02 08:45 # 삭제 답글

    흠흠-_-;; 제가 한 말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군요...ㅠ_ㅠ
    이거 고래돌이님 블로그가 무서워서 고래돌이님께 말도 못붙이겠는데요?ㅋㅋ
  • 고래돌이 2009/03/02 14:16 #

    엇... 유리님은 실시간으로 감시를?? 그래서 모 5학년 초등학생이 요즘 아이챗에서 보고도 모른 척 하나 봅니다...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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