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후문에 와플만 파는 작은 가게가 있습니다.
저녁 때 친구와 돈까스 정식을 먹은 후 여기 와플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이 가게 와플 푸짐한 거 알고 있어?”

이곳 와플을 먹어본 적이 없는 친구를 위해 초코 아이스크림 와플 하나를 사서 반 나눠 먹었습니다. 물론 돈은 그녀석이 냈고요~(^^)b
가격은 천 오백 원이며, 초코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코 시럽을 넣어서 줍니다.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땐 편의점에서 파는 것보다 이게 낫더군요.



